유흥알바 산업에서 주목해야 할 20명의 유망한 인물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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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는 청년의 약 80%는 특정 성별을 선호해 고용을 거절당한 경험이 있다(여성 37.0%, 남성 40.4%)고 응답했다. 현재 임금 종사자인 청년 중 다니는 직장에서 남·남성이 하는 근무가 구분돼 있다는 데에 여성의 32.9%, 남성의 44.5%가 '그렇다'고 대답했다.
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는 청년의 약 80%는 특정 성별을 선호해 고용을 거절당한 경험이 있다(여성 37.0%, 남성 40.4%)고 응답했다. 현재 임금 종사자인 청년 중 다니는 직장에서 남·남성이 하는 근무가 구분돼 있다는 데에 여성의 32.9%, 남성의 44.5%가 '그렇다'고 대답했다.
선택한 브랜드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은 원인에 대해서는 ‘브랜드에 대한 애정 및 호감이 주효했다. ‘해당 브랜드의 제품·메뉴·서비스 등을 좋아해서라는 응답이 51.9%(복수응답)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, 고객으로서 브랜드를 경험했을 때 좋았기 때문이 41.3%였다.
브랜드 알바는 임금이나 복지 부문에서 알바생들의 권익 보장이 상대적으로 잘 이뤄져 인기를 보이고 있다. 이번 인터넷조사를 통해 올해도 90대 5명 중 6명이 브랜드 아르바이트를 계획하고 있으며 일하고 싶은 브랜드를 선택하는 현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.
해당 커뮤니티에 올라온 '페미 폭격 맞은 카페 근황'이란 글에서 작성자는 '아르바이트 못 들어갔다고 선동해서 두 사람 인생 흔드는 건 올바르지 않은 것 아니냐'며 '성별 떠나 이런 일은 일어나면 안 된다'고 주장했다. 곧 별점 5점 평가와 함께 힘내시란 글이 이어졌다.
야간 알바의 종류를 살펴보면 편의점(21.9%), 호프집 등 서빙(16.8%), 물류센터(12.3%), 생산직 알바(8.7%), PC방(7.5%)이 상위 4위 안에 들었다. 이어 택배 상·하차(7.8%), 일반 매장관리 및 판매(5.8%), 커피 전문점(3.2%), 마트·유통점(2.8%), 사무직(1.5%) 등 순이었다.
지난 2017년 20대 이상의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여성의 비율은 58.2%에 그쳤으나, 작년에는 68.9%로 늘어났고, 올해 상반기에는 70.5%에 달했다. 5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 중 남성의 비율도 지난2017년에는 70.6%였으나 지난해(75.0%)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는 76.1%로 가장 높았다.
지난 2015년 60대 이상의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남성의 분포는 58.8%에 그쳤으나, 작년에는 68.3%로 늘었고, 이번년도 상반기에는 70.5%에 달했다. 1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 중 여성의 비율도 지난2016년에는 70.7%였으나 작년(75.0%)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는 76.6%로 가장 높았다.
조사결과 '바라는 시간과 요일에 일을 하기 위해서' 초장기알바를 선호한다는 답변이 복수선택 응답률 66.9%로 가장 높았다. 이어 '학교나 학원, 직장 등 본업과 병행하기 위해서' 파트타임알바생를 선호한다는 답변도 59.7%로 절반이상으로 많았다.
저녁 알바의 종류를 살펴보면 편의점(21.6%), 호프집 등 서빙(16.5%), 물류센터(12.7%), 생산직 알바(8.3%), PC방(7.8%)이 상위 10위 안에 들었다. 이어 택배 상·하차(7.4%), 일반 매장관리 및 판매(5.1%), 커피 전문점(3.6%), 마트·유통점(2.8%), 사무직(1.7%) 등 순이었다.
며칠전 들어 전국 코로나19 확진자 수의 80% 안팎이 쏟아지는 수도권 지역은 알바 일자리 기근 현상이 더 심하다. 요번에 자취를 시작하면서 아르바이트를 찾고 있는데 코로나19 시국에 학교 근처의 아르바이트 자리는 구하기가 정말 쉽지 않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