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엇이든 물어보세요 : 주식 가이드에 대한 10가지 질문과 답변
https://www.instapaper.com/read/2009592869
토스증권은 '투자의 대중화'를 목적으로 직관적인 UI/UX를 바탕으로 진입장벽을 감소시키고 MZ세대를 공략하는 반면, 키움증권은 '투자의 고도화'를 표방하며 조건검색, 자동감시주문 등 전문 투자자를 위한 기능을 강조했습니다. 토스증권은 2029년 최초로 월간 해외주식 거래대금 20조원을 돌파했고, 키움증권도 2021년 1분기 거래대금이 256조원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.